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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측 "유니버설뮤직과 손잡고 新보이그룹 제작, 내년 오디션 방송"(공식)

황혜진 입력 2021. 02. 18.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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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유니버설뮤직그룹과 손잡고 새로운 보이그룹을 데뷔시킨다.

빅히트 윤석준 글로벌 CEO는 양사의 아티스트 데뷔 프로젝트에 대해 "빅히트는 유니버설뮤직그룹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 활동할 보이그룹을 데뷔시킬 계획이다. 선발 방식은 글로벌 오디션이다. 이 오디션 프로그램은 미국 내 미디어 파트너사와 진행하며 2022년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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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유니버설뮤직그룹과 손잡고 새로운 보이그룹을 데뷔시킨다.

빅히트 측은 2월 18일 디지털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VenewLive(베뉴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된 빅히트·유니버설뮤직그룹 공동 발표 행사에서 유니버설뮤직그룹과의 공동 프로젝트 관련 사항을 공식 발표했다.

유니버설뮤직그룹 회장 루시안 그레인지는 "유니버설뮤직그룹과 빅히트는 조인트 벤처를 설립해 글로벌 아티스트 프로젝트를 선보인다"며 "양사 간 협력이 음악산업의 어떤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낼지 기대된다"고 밝혔다.

빅히트 방시혁 의장은 "유니버설뮤직그룹과 조인트 벤처를 설립해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하게 돼 영광이다. 유니버설뮤직그룹이 세계 음악시장에서 쌓아온 영향력과 노하우, 빅히트의 새로운 도전과 시도가 결합한다면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것을 가능하게 할 거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니버설뮤직그룹과 빅히트 모두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해온 기업인 만큼 두 기업이 글로벌 음악사에 시너지를 낼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빅히트 윤석준 글로벌 CEO는 양사의 아티스트 데뷔 프로젝트에 대해 "빅히트는 유니버설뮤직그룹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 활동할 보이그룹을 데뷔시킬 계획이다. 선발 방식은 글로벌 오디션이다. 이 오디션 프로그램은 미국 내 미디어 파트너사와 진행하며 2022년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프로젝트에서 빅히트는 아티스트 발굴과 트레이닝, 팬 콘텐츠 제작, 위버스를 통한 팬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고 유니버설뮤직그룹는 음악 제작과 글로벌 유통, 미국 내 파트너사와 오디션 제작 등을 맡게 된다"며 "이 프로젝트는 미국 소재 양사 합작 레이블을 기반으로 진행된다"고 덧붙였다.

(사진=베뉴라이브 생중계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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