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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장기용X이수혁 특별출연 "예상치 못한 신에 등장"(공식)

이민지 입력 2021. 02. 15.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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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극본 유송이/ 연출 이현석) 측은 2월 15일 "장기용과 이수혁이 '안녕? 나야!'에 특별 출연한다"며 "17일 1회 방송을 통해 두 배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예상치 못한 씬에 등장해 특급 카메오다운 존재감을 발산하니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이현석 감독은 장기용과 이수혁이 주연으로 출연한 드라마 '본어게인'의 공동연출자였고, 이 감독이 '안녕? 나야!' 연출을 맡게 되면서 특급 의리로 카메오 출연을 결정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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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장기용과 이수혁이 '안녕?' 나야'에 카메오로 나선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극본 유송이/ 연출 이현석) 측은 2월 15일 “장기용과 이수혁이 ‘안녕? 나야!’에 특별 출연한다”며 “17일 1회 방송을 통해 두 배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예상치 못한 씬에 등장해 특급 카메오다운 존재감을 발산하니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안녕? 나야!’ 출연은 이현석 감독과의 인연을 통해 성사됐다. 이현석 감독은 장기용과 이수혁이 주연으로 출연한 드라마 ‘본어게인’의 공동연출자였고, 이 감독이 ‘안녕? 나야!’ 연출을 맡게 되면서 특급 의리로 카메오 출연을 결정한 것.

김영광과의 인연 또한 빼놓을 수 없다. 모델 출신 배우들로 평소 돈독한 친분을 자랑하던 장기용과 이수혁이 김영광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에 깜짝 출연을 약속하면서 모델 출신 세 배우의 은혜로운 쓰리샷이 완성될 수 있었다.

특히 장기용과 이수혁 두 사람은 ‘안녕? 나야!’ 나들이에서 예상치 못한 장면에 등장하며 김영광과 함께 특급 에피소드를 완성할 예정이기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최강희 분)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이레 분)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는 2월17일 오후 9시30분 대망의 첫방송을 시작한다.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얻게 될 온전한 용기와 자기 긍정이라는 온화하지만 힘 있는 메시지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1년 KBS 기대작이다. (사진=K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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