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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삽시다' 선우은숙X이영하 "박원숙 덕에 재회 결심"

이민지 입력 2021. 02. 1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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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은숙, 이영하가 '같이 삽시다'에 출연한다.

2월 15일 방송되는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통해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과 노후 고민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하고, 서로의 상처와 고민을 함께 나누며 같이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최근 프로그램 합류 당시 고민이 많았다는 선우은숙은 큰언니 박원숙에게 조언을 구하며 위로도 많이 받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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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선우은숙, 이영하가 '같이 삽시다'에 출연한다.

2월 15일 방송되는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통해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과 노후 고민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하고, 서로의 상처와 고민을 함께 나누며 같이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새해를 맞아 정혜선부터 남진까지 역대급 스타들이 남해에 떴다. 김청이 19살 때부터 엄마라고 불렀다는 배우 정혜선, 김영란과 교도소까지 넘나든(?) 사이라는 배우 정영숙, 자매들과 끈끈한 사이인 가족 같은 언니 강부자. 큰언니 박원숙의 영원한 짝꿍 임현식, 중저음 매력의 전설의 보이스 최백호, 언니들의 영원한 스타 남진 등 자매들의 화려한 인맥이 총출동했다.

그 중 김영란은 특히 한 남자에게 관심을 보이며 “진짜 찐 팬”이라며 얼굴을 붉혔고 40년 전 첫 만남 때를 지금껏 기억한다며 숨겨둔 진심을 고백했다.

또 요즘 핫한 커플 선우은숙과 이영하도 남해 자매들과 만남을 가졌다. 지난해 한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 15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 자매들은 그들을 보며 너무 보기 좋다고 재결합을 응원(?)했다고. 특히 최근 프로그램 합류 당시 고민이 많았다는 선우은숙은 큰언니 박원숙에게 조언을 구하며 위로도 많이 받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박원숙이 선우은숙에게 해준 재결합 조언은 무엇일지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15일 오후 8시30분 방송. (사진=K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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