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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번엔 도지사다..라미란·김무열·윤경호 '정직한 후보2' 참여

전형화 기자 입력 2021. 02. 10.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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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과 김무열, 윤경호가 '정직한 후보2'로 다시 뭉친다.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세 배우는 최근 제작사 수필름, 장유정 감독 등과 '정직한 후보2'를 하기로 합의했다.

후속편인 '정직한 후보2'는 라미란이 도지사 선거에 도전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다.

앞서 라미란은 9일 진행된 청룡영화상에서 '정직한 후보'로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정직한 후보2'를 찍으려고 하고 있다. 내년에도 여러분들의 배꼽도둑이 되어보겠다"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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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라미란과 김무열, 윤경호가 '정직한 후보2'에서 다시 호흡을 맞춘다.

라미란과 김무열, 윤경호가 '정직한 후보2'로 다시 뭉친다.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세 배우는 최근 제작사 수필름, 장유정 감독 등과 '정직한 후보2'를 하기로 합의했다. '정직한 후보2'는 2020년 2월 개봉해 153만명을 동원한 '정직한 후보'의 후속편. 전편은 3선에 도전하는 국회의원이 거짓말을 못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후속편인 '정직한 후보2'는 라미란이 도지사 선거에 도전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다. 전편에 이어 라미란을 비롯해 보좌관 역의 김무열, 라미란의 남편 역인 윤경호는 그대로 출연한다. 라미란의 시어머니 역인 김용림도 함께 할 계획이다.

앞서 라미란은 9일 진행된 청룡영화상에서 '정직한 후보'로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정직한 후보2'를 찍으려고 하고 있다. 내년에도 여러분들의 배꼽도둑이 되어보겠다"고 공개했다.

그간 장유정 감독과 수필름은 '정직한 후보2'를 물밑에서 계속 준비해왔다. 다만 시나리오에 이견이 있어서 수정 작업 끝에 최근 라미란을 비롯한 배우들의 동의를 얻었다는 후문이다.

'정직한 후보2'는 프리 프로덕션을 진행한 뒤 올 하반기 촬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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