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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왕후' 차청화·채서은 사망 위기, 원작 결말 궁금케 한 전개 [TV온에어]

황서연 기자 입력 2021. 02. 08. 06:12 수정 2021. 02. 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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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왕후' 속 신혜선의 오른팔, 차청화 채서은이 위기에 몰리며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졌다.

7일 밤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극본 최아일·연출 윤성식)에서는 철종(김정현)의 거짓 사망 소식으로 인해 임신한 상태로 궁을 나서 산을 오르는 김소용(신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소용과 끈끈한 케미를 보여주던 두 사람의 죽음 위기에 사라진 위기의 철종까지, 종영을 2회 앞두고 결말을 향한 궁금증이 더욱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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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왕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철인왕후' 속 신혜선의 오른팔, 차청화 채서은이 위기에 몰리며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졌다.

7일 밤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극본 최아일·연출 윤성식)에서는 철종(김정현)의 거짓 사망 소식으로 인해 임신한 상태로 궁을 나서 산을 오르는 김소용(신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소용은 김병우(나인우)와 대왕대비(배종옥) 등이 새 왕을 세우기 위해 철종을 죽이려 했으나 실패하고, 가짜 시신을 가져다 놨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에 남장을 하고 활통을 맨 체 궁 밖으로 나가 철종을 찾고자 했다.

궁을 나가는 과정에서 김병인에게 활을 쏘아 그를 완전히 적으로 돌린 김소용. 김소용은 궁궐 담을 넘자마자 최상궁(차청화)과 홍연(채서은)을 만나 결국 함께 산으로 떠나게 됐다.

산을 헤매다 철종이 사라진 지점 근처에 도착한 김소용 무리는 그를 찾아 쫓아온 김병우의 수색대에게 가로 막혔다. 최상궁이 병사의 칼을 맞고 쓰러졌고, 홍연 역시 옷을 뒤집어쓰고 김소용인 척 병사들을 유인해 사라졌다. 김소용과 끈끈한 케미를 보여주던 두 사람의 죽음 위기에 사라진 위기의 철종까지, 종영을 2회 앞두고 결말을 향한 궁금증이 더욱 커졌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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