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뉴스엔

비, 안방극장 복귀하나 "'고스트 닥터' 출연 긍정 검토 중"(공식)

이민지 입력 2021. 02. 05. 08:37

기사 도구 모음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드라마로 복귀를 검토 중이다.

비 소속사 관계자는 2월 5일 뉴스엔에 "드라마 '고스트 닥터'는 긍정적으로 출연을 검토 중인 작품"이라고 밝혔다.

하반기 방송 예정인 새 드라마 '고스트 닥터'는 고스트란 소재와 메디컬 장르가 조화된 작품이다.

비가 출연을 결정하면 지난 2019년 MBC '웰컴2라이프' 이후 2년여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드라마로 복귀를 검토 중이다.

비 소속사 관계자는 2월 5일 뉴스엔에 "드라마 '고스트 닥터'는 긍정적으로 출연을 검토 중인 작품"이라고 밝혔다.

하반기 방송 예정인 새 드라마 '고스트 닥터'는 고스트란 소재와 메디컬 장르가 조화된 작품이다.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 '상속자들' 부성철PD가 연출을, tvN '명불허전' 김은희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비가 출연을 결정하면 지난 2019년 MBC '웰컴2라이프' 이후 2년여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다.

한편 비는 지난해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비, 이효리와 프로젝트 혼성그룹 싹쓰리를 결정해 큰 사랑을 받았고 박진영과 듀엣곡 '나로 바꾸자'도 성공해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