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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스카이캐슬 친목 꾸준히..낯가림 없어져"

황채현 온라인기자 hch5726@kyunghyang.com 입력 2021. 02. 0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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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인스타그램


배우 김보라가 JTBC 드라마 ‘SKY캐슬’ 종영 이후 출연 배우들과의 친분을 언급했다.

김보라는 배우 심은우, 류화영과 함께 MBC FM4U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보라는 이날 방송에서 DJ 장성규와 함께 자신의 대표작 ‘SKY캐슬’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장성규가 “‘SKY 캐슬’로 칭찬을 많이 들어서 지쳤나”라고 묻자 김보라는 “아니다, 항상 좋다”며 “출연진들과 꾸준히 모이진 못하는데 연락은 꾸준히 한다”고 말했다. 또 “‘SKY 캐슬’에서 맡았던 혜나와 실제로 닮은 부분이 있나?”라는 질문에 그는 “닮은 점은 크게 없었다”며 “얻은 건 확실히 있다. 어려운 상대가 없어졌다고 해야 할까. 나의 이야기를 조금 더 당당하게 뚜렷하게 말할 수 있는 걸 얻었다”고 답했다.

또 김보라는 “그 전에도 어려운 건 없었지만 낯가림도 심하고 부끄러움도 많이 타서 인사를 제대로 못했다”며 “어른을 어려워 했는데 이 작품을 하고 나니까 ‘어려울 건 없다’가 돼 버렸다. 편안해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보라는 웨이브 오리지널·MBC드라마 ‘러브씬넘버#’에서 다자연애를 꿈꾸는 23세 대학생 두아 역을 맡았다. ‘러브씬넘버#’는 1일 오전 10시 웨이브를 통해 전편 공개된다.

황채현 온라인기자 hch5726@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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