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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여고추리반', 추리 마니아층 '호평' 분위기 [종합]

이기은 기자 입력 2021. 01. 29.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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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첫 번째 오리지널 '여고추리반'이 오늘(29일) 첫 단독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는 분위기다.

'여고추리반'은 여고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사건과 그 속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뭉친 추리반의 활약을 담은 미스터리 어드벤처 프로그램이다.

이상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으면서 다섯 명의 여고생이 추리반에 입성한다는 내러티브가 깔렸다.

티빙 첫 번째 오리지널 '여고추리반'은 16부작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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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추리반 정종연PD 재재 박지윤 장도연 비비 최예나 가입신청서 시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티빙 첫 번째 오리지널 ‘여고추리반’이 오늘(29일) 첫 단독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는 분위기다.

‘여고추리반’은 여고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사건과 그 속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뭉친 추리반의 활약을 담은 미스터리 어드벤처 프로그램이다. ‘대탈출’, ‘더 지니어스’ 시리즈 등 장르 예능의 선두주자로 불리는 정종연 PD 연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연 정종연 PD 전작의 힘을 공증하듯, ‘여고추리반’의 치밀한 추리 장르 스타일이 돋보인다는 평가다. 여고생으로 분한 출연진 박지윤, 장도연, 재재, 비비, 최예나 등은 한날한시 가상의 명문 고등학교 ‘새라여자고등학교’에 전학을 오게 된다. 이상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으면서 다섯 명의 여고생이 추리반에 입성한다는 내러티브가 깔렸다.

실제로 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사건들이 긴장감을 자아내며, 이는 동시에 다양한 추리소설, 작품들을 떠올리게 하는 효과를 발휘했다. 세계적 추리소설가 아가사 크리스티, 누군가는 ‘명탐정 코난’, ‘셜록 홈즈’ 등 마음속 자신만의 ‘인생 추리작’을 자연스럽게 연상할 법도 하다.

시청자들은 각자 스타일이 확고한 다섯 명의 여성 박지윤, 장도연, 재재, 비비, 최예나 등의 향후 활약상에 기대를 드러내기도 했다. 정종연 PD, 추리 장르물, 탐험 스타일의 예능, ‘핫’한 재재, 장도연 등 스타 출연진들의 조화가 어떤 힘을 발휘하게 될까. 오랜만에 등장한 여성 예능이라는 점도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반색을 자아내는 요소다.

티빙 첫 번째 오리지널 ‘여고추리반’은 16부작으로 구성됐다. 29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2회씩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현재 여고추리반 재재, 인스타, 가입신청서 신문, 시간, 몇부작, 선공개 등이 화제선상 키워드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여고추리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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