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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바람피면 죽는다', 촬영장 가는 길 늘 즐거웠다"

황소영 입력 2021. 01. 2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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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배우 연우가 '바람피면 죽는다' 종영 소감을 전했다.

연우는 28일 종영된 KBS 2TV 수목극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고미래 역을 소화했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연우는 "감독님들과 배우분들, 그리고 모든 스태프분들 덕에 많은 걸 배워 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이어 "섬뜩한 스토리와는 달리 따뜻하고 화목했던 촬영장 분위기 덕에 촬영장에 가는 길이 언제나 즐거웠다. 모두가 건강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 정말 다행이다. 그동안 시청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좋은 작품으로 다시 찾아오겠다"라고 인사했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조여정(강여주)과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 고준(한우성)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였다.

극 중 연우는 고준과 위험한 호감을 나누는 재벌 2세 대학생 고미래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비밀을 간직한 대학생부터 재벌가의 상속자, 위기에 처한 가련한 여성과 사랑 앞에서 당돌한 인물로의 변신 등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사진=MLD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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