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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석, 허위사실 유포 혐의 피소 확인 [공식입장]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입력 2021. 01. 29. 11:12 수정 2021. 01. 2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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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석이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피소 당했다.

지난해 12월 허위사실 최초 유포자로 지목되면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피소된 박은석.

A씨는 온라인상 허위사실 유포자들을 찾다가 지난해 4월께 검거된 유포자로 인해 최초 유포자가 박은석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사과 요구에도 박은석이 회피하자 A씨는 정신적인 피해를 호소하며 박은석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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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박은석, 허위사실 유포 혐의 피소 확인 [공식입장]

배우 박은석이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피소 당했다.

지난해 12월 허위사실 최초 유포자로 지목되면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피소된 박은석. 당시 보도에 따르면 박은석은 2017년 7월 연극인 단체 대화방에 원고 A씨의 사진과 연락처를 공개하며 캐스팅디렉터라는 명목으로 배우들에게 접근, 소위 권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온라인상 허위사실 유포자들을 찾다가 지난해 4월께 검거된 유포자로 인해 최초 유포자가 박은석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사과 요구에도 박은석이 회피하자 A씨는 정신적인 피해를 호소하며 박은석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당시 박은석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사실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일방의 주장”이라며 “아직 소장도 받지 않았다. 소장이 나올 경우 법적으로 그에 맞춰 대응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소송과 관련해 오늘(29일) 한 매체의 보도에 의해 A씨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며 위자료 500만원을 청구한 사실이 알려졌다. 박은석 측 관계자는 “최근 소장을 받았으며 내용을 확인했다. 법무법인을 통해 대응하고 있다”며 “법적으로 정확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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