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음악

뉴스엔

에스파, 2월 5일 싱글 'Forever' 깜짝 발매..유영진 곡 리메이크

황혜진 입력 2021. 01. 29. 09:02

기사 도구 모음

SM 신인 걸그룹 에스파(aespa,)가 오는 2월 5일 리메이크 곡 'Forever (약속)'을 깜짝 공개한다.

에스파는 2월 5일 오후 6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Forever (약속)'을 발매할 예정이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황혜진 기자]

SM 신인 걸그룹 에스파(aespa,)가 오는 2월 5일 리메이크 곡 ‘Forever (약속)’을 깜짝 공개한다.

에스파는 2월 5일 오후 6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Forever (약속)’을 발매할 예정이다. 글로벌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신곡 ‘Forever (약속)’은 지난 2000년 발매된 겨울 시즌 앨범 ‘Winter Vacation In SMTOWN.com’에 수록된 유영진의 ‘Forever (아이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는 아빠들에게)’를 새롭게 리메이크한 것. 풋풋하고 맑은 에스파의 음색이 돋보인다.

원곡자인 유영진이 직접 편곡을 맡았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영원을 약속하는 순수한 마음을 담은 가사와 따뜻한 어쿠스틱 기타 및 스트링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곡으로 재탄생해 강렬한 분위기의 데뷔곡 ‘Black Mamba’(블랙맘바)와는 또 다른 에스파의 매력을 만나기에 충분하는 전언.

에스파는 지난해 11월 ‘Black Mamba’로 데뷔, 역대 K팝 그룹 데뷔곡 뮤직비디오 사상 최단 1억뷰 기록을 비롯해 미국 빌보드 및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 등 글로벌 차트에서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두며 ‘괴물 신인’다운 파워를 입증했다.

(사진=SM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