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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 "남편과 소개팅서 만나 24살에 결혼..속도위반 아냐" (라스)[엑's 리뷰]

이송희 입력 2021. 01. 28.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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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가 이른 나이에 결혼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유노윤호가 스페셜 MC로 함께한 가운데, '빨간 맛~ 궁금해 언니' 특집으로 꾸며져 각 분야의 매운맛 언니들 강주은, 김소연, 소녀시대 효연, 아이키가 출연했다.

이날 아이키는 남편과의 러브스토리와 딸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아이키는 "결혼하고 아이를 일찍 갖다 보니, 임신을 하게 되면서 춤을 추지 못해 우울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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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아이키가 이른 나이에 결혼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유노윤호가 스페셜 MC로 함께한 가운데, '빨간 맛~ 궁금해 언니' 특집으로 꾸며져 각 분야의 매운맛 언니들 강주은, 김소연, 소녀시대 효연, 아이키가 출연했다.

이날 아이키는 남편과의 러브스토리와 딸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결혼 9년차라고 밝힌 그는 "결혼을 24살에 했고, 연애 6개월 만에 상견례 잡고 10개월 만에 결혼했다. 그런데 속도위반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남편에 대해 "남편은 공대 출신인데 연구원이다. 소개팅으로 만났다"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임신 당시 힘들었던 때를 회상하기도 했다. 아이키는 "결혼하고 아이를 일찍 갖다 보니, 임신을 하게 되면서 춤을 추지 못해 우울했다"고 고백했다.

아이키는 "처음으로 몸이 자유롭지 못해 우울한 생각이 들었다. 그때 하필 '댄싱9'에 참가했는데, 2차 오디션까지 붙었는데 다음날에 입덧을 시작했다"고 털어놓았다. 임신 사실을 알게된 아이키는 행복하면서도 아쉬움이 교차했다고. 그는 "TV에 나오는 춤 이야기를 보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9살인 아이키의 딸은 엄마에 대한 자부심이 남다르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제가 유치원에 갔는데 아이들이 엄마 그림을 그려놨더라. 거기서 저를 딱 바로 알아봤다. 저 혼자 힙한 모자를 쓰고 있더라. 제가 미용실 간다고 하면 딸도 '빨간색 안하면 엄마인줄 모르는 거 아냐?'라고 한다"며 웃었다.

그러면서도 "사실 저는 타투를 하고 싶다. 멋이 있으니까"라고 학부형과 댄서 사이의 고민을 전하기도 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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