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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파이터' 현숙vs문연주, 역대급 대결..승리는? '현숙 94점'

조상은 입력 2021. 01. 27.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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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파이터' 현숙과 문연주의 대결이 그려졌다.

27일 방송된 MBN '트롯파이터' 현숙과 문연주가 출연해 치열한 경쟁을 했다.

이날 현숙과 의 대결이 그려져 기대감을 모았다.

이에 박현빈은 "이건 대결이 아니다"며 혀를 내둘렀고, 현숙 또한 "오랜 세월 같이 했으나 이런경우 처음이다"라며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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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조상은 객원기자]

'트롯파이터' 현숙과 문연주의 대결이 그려졌다.

27일 방송된 MBN '트롯파이터' 현숙과 문연주가 출연해 치열한 경쟁을 했다.

이날 현숙과 의 대결이 그려져 기대감을 모았다. 이에 박현빈은 "이건 대결이 아니다"며 혀를 내둘렀고, 현숙 또한 "오랜 세월 같이 했으나 이런경우 처음이다"라며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문연주는 "이 언니 쎈 언니다"라며 응수해 이들의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눈길을 모았다.

이윽고 시작된 현숙의 무대에 모두가 흥에 겨웠다. 현숙은 '요즘 여자 요즘 남자'를 열창하며 신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현숙에게 뽕파고는 94점을 부여했다. 이어진 문연주는 걸쭉한 목소리를 자랑하며 '도련님'을 애절하게 불러 금세 분위기를 바꿔놨다. 뽕파고 또한 트로트가 섹시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워했고, 점수는 93점이었다. 청중 평가단의 점수까지 더해져 최종 승리는 현숙에게 돌아가 시작부터 후끈한 경쟁 구도를 만들었다.

한편 MBN '트롯파이터'는 '보이스트롯'의 우승자 박세욱과 이슈메이커 김창열이 각각 가상의 기획사를 설립, 매주 새로운 가수, 배우, 아이돌, 개그맨, 스포츠 스타 등을 영입해 뽕끼 넘치는 '트로트 배틀'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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