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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임주경 괴롭힘에 엄마 분노..성형외과 데려가

김성현 입력 2021. 01. 27. 23:46 수정 2021. 01. 2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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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경 괴롭힘 소식을 듣고 엄마 장혜진이 분노했다.

27일 밤 tvN에서 방송된 '여신강림'에서는 임주경(문가영 분)이 외모로 인해 괴롭힘을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된 엄마 홍현숙(장혜진 분)이 슬픔이 그려졌다.

학교에 괴롭힘 당하는 민낯 영상이 공개돼 힘든 하루를 보낸 임주경은 집에 오자마자 엄마에게 한 소리를 듣는다.

아르바이트로 돈을 벌었다는 임주경에게 엄마는 "메이크업인지 뭔지 안 하겠다고 이야기해라. 왜 하필 미용이냐. 엄마 팔자 닮고 싶냐"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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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경 괴롭힘 소식을 듣고 엄마 장혜진이 분노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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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밤 tvN에서 방송된 '여신강림'에서는 임주경(문가영 분)이 외모로 인해 괴롭힘을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된 엄마 홍현숙(장혜진 분)이 슬픔이 그려졌다.

학교에 괴롭힘 당하는 민낯 영상이 공개돼 힘든 하루를 보낸 임주경은 집에 오자마자 엄마에게 한 소리를 듣는다. 엄마는 "너 메이크업 학원 갔다 왔냐, 무슨 돈으로 등록했냐"라며 다그쳤다. 아르바이트로 돈을 벌었다는 임주경에게 엄마는 "메이크업인지 뭔지 안 하겠다고 이야기해라. 왜 하필 미용이냐. 엄마 팔자 닮고 싶냐"고 소리쳤다. 또한 "너 한 번만 더 이짓거리 하면 집에서 쫓겨날 줄 알아라"고 말해 임주경의 마음을 속상하게 했다.

임주경은 "왜 다들 나한테 하지 말라고만 하냐"며 "나도 좋아하는 거 하고 좋아하는 사람 만나고 싶다. 난 좀 행복해지면 안되냐. 난 그럴 자격도 없냐"며 울었다.

하지만 곧 엄마는 학교 선생님에게 모든 상황을 들었다. 집에 돌아온 임주경을 안으며 울었다. 엄마는 "누구야. 엄마가 당장 가서 똑같이 해줄게"라며 속상한 마음과 함께 눈물을 터뜨렸다.

임주경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았다고 생각한 엄마는 임주경을 성형외과로 데리고 갔다. 하지만 지나치게 외모를 평가하는 모습에 분노하며 "우리 딸 내 눈에는 이쁘기만 하다. 화장하면 (성형한만큼) 되던데"라고 말했다.

한편 tvN에서 매주 수, 목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화장'을 통해 극복하고 여신이 된 주경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iMBC 김성현 | tvN 여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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