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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강주은 "23살 최민수와 결혼, 나이트 부킹에 당황했다" [TV캡처]

우다빈 기자 입력 2021. 01. 2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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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주은이 나이트클럽 문화를 몰랐던 해프닝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각 분야의 매운맛 언니들 강주은, 김소연, 소녀시대 효연, 아이키와 함께하는 '빨간 맛~ 궁금해 언니'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강주은은 "23살, 대학 졸업하자마자 결혼을 했다. 미스코리아 언니들이 나이트클럽을 데려갔다. 제가 나이트 문화를 몰랐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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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주은 최민수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라디오스타' 강주은이 나이트클럽 문화를 몰랐던 해프닝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각 분야의 매운맛 언니들 강주은, 김소연, 소녀시대 효연, 아이키와 함께하는 '빨간 맛~ 궁금해 언니'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강주은은 "23살, 대학 졸업하자마자 결혼을 했다. 미스코리아 언니들이 나이트클럽을 데려갔다. 제가 나이트 문화를 몰랐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떤 남자가 손을 잡고 데려가더라. 제가 너무 당황해서 아는 사람이 있나 해서 따라갔는데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었다. 부킹 중이라길래 저는 최민수와 약혼한 사람이라 말했다. 다들 깜짝 놀라 보내주더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또 "처음 결혼했을 때 최민수가 바이크 뒤에 저를 태웠다. 굉장히 자존심이 상했다. 결혼하자마자 재 존재가 없고 대스타에 의지하는 모습이 매달려 있는 사람 같았다. 바이크 탈 때마저 매달린 것 같아 스스로 운전하겠다고 결심했다. 혼자 탄 지 8년이 됐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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