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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되어라' 정우연, 최수린에 물벼락 맞고 '억울'

김혜영 입력 2021. 01. 27.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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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린이 정우연에게 물벼락을 안겼다.

27일(수)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 13회에서 영신(정우연)이 민경(최수린)에게 물벼락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영신이 진짜 억울하겠다", "최수린 악역 잘 어울림", "권혁이 정우연 좋아하는 것 같은데", "경수총각 재희 너무 훈훈해", "이렇게 따뜻한 드라마는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오복이 조한준 매력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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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린이 정우연에게 물벼락을 안겼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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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수)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 13회에서 영신(정우연)이 민경(최수린)에게 물벼락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민경은 숙정(김혜옥)을 찾아가 “준영이가 있는데 왜 양자를 들이세요?”라고 따졌다. 종권(남경읍)과 숙정이 자신의 아들을 두고 다른 양자를 들이려는 사실에 반발한 것. 숙정은 “조카를 자식 삼아 사는 사람들 많아. 하지만 자식 삼고 싶은 조카가 따로 있는 거지. 자식을 그따위로 키워놓고 입이 열인 듯 할 말 있나?”라며 반문했다. 최근 준영(권도균)이 클럽에서 사고를 쳤기 때문. 또한, 숙정은 “어디서 사장 뒤나 캐고 있어!”라며 분노를 터트렸다.

이에 민경은 영신을 따로 만나 “사장 쪽에 줄만 잘 서면 승승장구할 것 같니? 그래서 일러바쳤어?”라며 화를 냈다. 영신이 자신이 숙정의 뒤를 캔 사실을 고자질한 것으로 안 것. 영신이 “사장님께 아무 말씀 안 드렸어요”라며 억울해했지만, 민경은 “네까짓 게 보기에도 내가 우스워? 깜찍하고 맹랑한 것 같으니!”라고 하며 영신의 얼굴에 물을 뿌렸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영신이 진짜 억울하겠다”, “최수린 악역 잘 어울림”, “권혁이 정우연 좋아하는 것 같은데…”, “경수총각 재희 너무 훈훈해”, “이렇게 따뜻한 드라마는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오복이 조한준 매력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밥이 되어라’는 정통 궁중요리 대가의 비법 손맛을 타고난 ‘영신’과 그녀를 둘러싼 주변 사람들의 갈등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금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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