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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재혼 생활, 인수인계 안 돼 불편함 있다" (라디오스타)

이슬 입력 2021. 01. 27.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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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가 재혼 생활에 고충이 있다고 밝혔다.

강주은은 김구라의 새 출발 소식을 듣고 부러워하며 "저는 거의 30년 결혼 생활을 해왔다. 결혼 초창기를 생각하면 우리는 다 초보다. 인생을 다시 한 번 살아볼 수 있다면 서로를 잘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구라가 결혼식은 안 올리고 같이 살고 있다고 하자 강주은은 "굉장히 앞서 나가시네요. 제가 보수적이라 그런지 굉장히 쿨하시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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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인턴기자] 김구라가 재혼 생활에 고충이 있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유노윤호가 스페셜 MC로 함께한 가운데, '빨간 맛~ 궁금해 언니' 특집으로 꾸며져 분야의 매운맛 언니들 강주은, 김소연, 소녀시대 효연, 아이키가 출연했다.


강주은은 김구라의 새 출발 소식을 듣고 부러워하며 "저는 거의 30년 결혼 생활을 해왔다. 결혼 초창기를 생각하면 우리는 다 초보다. 인생을 다시 한 번 살아볼 수 있다면 서로를 잘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구라가 결혼식은 안 올리고 같이 살고 있다고 하자 강주은은 "굉장히 앞서 나가시네요. 제가 보수적이라 그런지 굉장히 쿨하시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지난번 결혼 때 법적인 공방은 없었습니다만, 충분한 정리의 시간이 있었다. 한 번 더 해서 현명하게 살고 잘 사는 게 아니라 또 다시 시작해야 하는 고충이 있다. 전임자한테 인수인계를 받으면 빠르게 시작하면 되는데 인수인계가 안 된 상태에서 시작을 하니까"라고 불편한 점이 있다고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C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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