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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아이키 "결혼·출산 숨기고 美 댄스오디션 참가"

이시연 기자 입력 2021. 01. 27. 23:14 수정 2021. 01. 28.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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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서 댄서 아이키가 결혼과 출산 후부터 전성기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댄서 아이키가 결혼하고 아이가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키는 "현재 가수 효연과 동갑(33살)"이라며 "어린 나이에 대단한 걸 해 보면 좋겠다 생각해서 미국 댄스 오디션 대회에 참가했다. 당시 결혼과 나이를 숨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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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MBC 예능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라디오스타'에서 댄서 아이키가 결혼과 출산 후부터 전성기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댄서 아이키가 결혼하고 아이가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키는 "현재 가수 효연과 동갑(33살)"이라며 "어린 나이에 대단한 걸 해 보면 좋겠다 생각해서 미국 댄스 오디션 대회에 참가했다. 당시 결혼과 나이를 숨겼다"고 전했다.

이어 "우승 후 인터뷰할 때 소감을 말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가족사항과 나이를 말할 수밖에 없었다"라며 "사실 어릴 때부터 춤을 췄는데 잘 되진 않았다. 그래서 그냥 대학 졸업 후 결혼을 했는데 그 후부터 잘 됐다"며 전성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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