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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건 너야"..'여신강림' 황인엽, 문가영 과거 폭로한 박유나에 독설

이이진 입력 2021. 01. 27. 23:14 수정 2021. 01. 27.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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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황인엽이 박유나에게 분노했다.

27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 13회에서는 한서준(황인엽 분)이 강수진(박유나)에게 독설한 모습이 그려졌다.

한서준은 "너 이 정도로 쓰레기였냐? 여기서 지워"라며 독설했고, 강수진은 "싫어. 네가 왜 난리야"라며 발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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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여신강림' 황인엽이 박유나에게 분노했다.

27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 13회에서는 한서준(황인엽 분)이 강수진(박유나)에게 독설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서준은 인터넷에 올라온 임주경의 과거 사진을 보고 박새미(전혜원)를 찾아갔다. 그러나 임주경의 과거 사진을 올린 사람은 박새미가 아니었다.

한서준은 강수진의 짓이었다는 것을 알았고, 곧장 강수진에게 향했다. 한서준은 "너 이 정도로 쓰레기였냐? 여기서 지워"라며 독설했고, 강수진은 "싫어. 네가 왜 난리야"라며 발끈했다.

한서준은 "이수호가 알면 널 어떻게 생각할 거 같냐. 그 자식한테 다 불어버리기 전에 영상 지우라고"라며 당부했고, 강수진은 "내가 지우고 싶어도 못 지워. 지운다고 뭐가 달라지니? 그 영상 안 본 애들도 있어?"라며 쏘아붙였다.

한서준은 "임주경 네가 무너뜨렸다고 생각하지? 무너진 건 너야"라며 일침을 가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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