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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신혼"..이사강♥론, 11살 연상연하 부부의 결혼 2주년 [스타IN★]

김미화 기자 입력 2021. 01. 27.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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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나이차로 화제를 모은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과 그룹 빅플로 출신 론이 결혼 2주년을 기념했다.

론은 "Happy Wedding Anniversary. 사랑해 내사랑"이라며 결혼 2주년을 알렸다.

두 사람은 11살 차이 연상연하 부부로 지난 2019년 1월 결혼 했다.

결혼 후 론이 입대했으며 지난해 10월 만기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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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론, 이사강 / 사진=론 인스타그램

11살 나이차로 화제를 모은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과 그룹 빅플로 출신 론이 결혼 2주년을 기념했다.

론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이사강과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을 올렸다.

론은 "Happy Wedding Anniversary. 사랑해 내사랑"이라며 결혼 2주년을 알렸다. 론은 "여전히 신혼"이라는 해시태그로 다정함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11살 차이 연상연하 부부로 지난 2019년 1월 결혼 했다. 결혼 후 론이 입대했으며 지난해 10월 만기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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