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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황인엽, 문가영 영상 유출 범인 알고 강수진에 분노

김성현 입력 2021. 01. 27. 23:05 수정 2021. 01. 27.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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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엽이 문가영 영상 유출 주범을 알고 분노했다.

27일 밤 tvN에서 방송된 '여신강림'에서는 임주경(문가영 분)의 영상을 올린 사람이 강수진(박유나 분)이라는 사실을 알고 분노하는 한서준(황인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서준은 임주경의 영상을 올린 유포자를 찾기 시작했고, 박새미(전혜원 분)를 찾아가 강수진이 범인이라는 것을 알아챘다.

한서준은 강수진을 따로 불러내 "너 이 정도로 쓰레기였냐? 영상 지워"라고 말했지만 "싫다"는 답변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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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엽이 문가영 영상 유출 주범을 알고 분노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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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밤 tvN에서 방송된 '여신강림'에서는 임주경(문가영 분)의 영상을 올린 사람이 강수진(박유나 분)이라는 사실을 알고 분노하는 한서준(황인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주경은 과거 괴롭힘 당하는 민낯 영상이 공개됐다. 학교는 난리가 났고 임주경을 둘러싸서 "너 같은 거랑 만난다니 이수호(차은우 분)까지 급 떨어져 보인다"며 막말을 쏟아냈다. 급기야 임주경의 화장을 지우려고 했고 이수호가 나타나 "그 손 못 놔?'라고 말했다. 임주경은 그 사이 도망쳤다.

한서준은 임주경의 영상을 올린 유포자를 찾기 시작했고, 박새미(전혜원 분)를 찾아가 강수진이 범인이라는 것을 알아챘다.

한서준은 강수진을 따로 불러내 "너 이 정도로 쓰레기였냐? 영상 지워"라고 말했지만 "싫다"는 답변을 들었다. 그는 "이수호가 알면 널 어떻게 생각할 것 같냐? 그 자식한테 다 불어버리기 전에 영상 지우라고!"라며 소리쳤다.

강수진은 "지운다고 뭐 달라지니? 그 영상 안 본 애들도 있어?"라며 "난 너처럼 바보 같이 친구로 옆에 남아서 가슴 아픈 짝사랑까지 할 생각 없는데"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한서준은 "임주경, 네가 무너뜨렸다고 생각하지? 무너진건 너야"라고 말하며 차갑게 돌아섰다.

한편 tvN에서 매주 수, 목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화장'을 통해 극복하고 여신이 된 주경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iMBC 김성현 | tvN 여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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