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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깜찍 발랄 표정+반려묘와 행복 근황 "후추 그러기야?" [SNS★컷]

이예지 입력 2021. 01. 27.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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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반려묘와 함께 지내는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써니는 1월 2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엄마의 애교...관심 없는 아들 랑구! 후추 그러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는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반려묘 후추 옆에서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써니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JTBC '쉘 위 치킨' 등에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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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예지 기자]

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반려묘와 함께 지내는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써니는 1월 2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엄마의 애교...관심 없는 아들 랑구! 후추 그러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는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반려묘 후추 옆에서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써니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JTBC ‘쉘 위 치킨’ 등에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사진=써니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예지 ya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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