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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아이키 "24살 결혼해 9살 딸 있어, 출산 후 본격 안무가 활동"

최승혜 입력 2021. 01. 27.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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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아이키가 9살 딸이 있다고 밝혔다.

MC들이 "굉장히 동안인데 9살 딸이 있다더라"고 묻자 아이키는 "제가 어느 순간 동안이라는 걸 즐기고 있더라. 오디션 참가했을 때도 나이와 결혼 사실을 숨겼다. 그러다 오디션이 진행되면서 어쩔 수 없이 공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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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안무가 아이키가 9살 딸이 있다고 밝혔다.

1월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강주은, 김소연, 소녀시대 효연, 아이키와 함께하는 ‘빨간 맛~ 궁금해 언니'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스페셜MC 유노윤호는 “아이키는 미국의 유명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월드 오브댄스’에 출연해 제니퍼 로페즈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4등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규모가 어느 정도였냐”고 묻자 아이키는 “우승상금만 10억원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MC들이 "굉장히 동안인데 9살 딸이 있다더라"고 묻자 아이키는 "제가 어느 순간 동안이라는 걸 즐기고 있더라. 오디션 참가했을 때도 나이와 결혼 사실을 숨겼다. 그러다 오디션이 진행되면서 어쩔 수 없이 공개했다"고 밝혔다.

강주은이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댄스를 했냐”고 묻자 아이키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춤을 췄다. 별로 주목을 못 받았고 대학 졸업과 동시에 결혼했다. 아이 낳고 1년 후에 복귀했는데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춤을 췄다”고 밝혔다.(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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