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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생일로 보는 신년 운세' 결과 "꾸준하게 거북목 됨" 폭소 ('뽕숭아학당')

입력 2021. 01. 27.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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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맨들의 '생일로 보는 신년 운세' 결과가 공개됐다.

트롯맨들은 '뽕숭아학당'의 새해 전통이자 요즘 인싸들 사이에서 대유행하는 '생일로 보는 신년 운세'를 받아봤다.

먼저 장민호는 '지겹게 늙고 뜬금없이 당이 떨어질 것'이라는 운세 총운에 "은퇴를 해야 하나"라며 고민에 빠졌다.

김희재는 '꾸준히 춤추다가 들킨다'라는 트롯맨 공식 댄스왕다운 운세를 받았고, 임영웅은 '꾸준하게 거북목 됨'이라고 나와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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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트롯맨들의 '생일로 보는 신년 운세' 결과가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뽕숭아학당'은 '2021 능력 평가' 특집으로 꾸며졌다.

트롯맨들은 '뽕숭아학당'의 새해 전통이자 요즘 인싸들 사이에서 대유행하는 '생일로 보는 신년 운세'를 받아봤다.

먼저 장민호는 '지겹게 늙고 뜬금없이 당이 떨어질 것'이라는 운세 총운에 "은퇴를 해야 하나"라며 고민에 빠졌다. 김희재는 '꾸준히 춤추다가 들킨다'라는 트롯맨 공식 댄스왕다운 운세를 받았고, 임영웅은 '꾸준하게 거북목 됨'이라고 나와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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