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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한국 배우 최초 日 아카데미 시상식 MC 발탁

이혜미 입력 2021. 01. 27.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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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은경이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의 진행자로 발탁됐다.

심은경은 오는 3월 19일 개최되는 제44회 일본 아카데미 상 시상식에서 사회를 맡는다.

이에 심은경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해 정말 귀중한 상을 받았다. 아직도 감사하고 기쁘다. 시상식 사회를 맡는 건 처음이라 일본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면서 설렘 가득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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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심은경이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의 진행자로 발탁됐다. 한국 배우론 최초다.

심은경은 오는 3월 19일 개최되는 제44회 일본 아카데미 상 시상식에서 사회를 맡는다. 전년도 최우수 여우주연상 수상자가 시상식의 진행을 맡는다는 관례에 따라 지난 2020년 영화 ‘신문기자’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던 심은경이 무대에 오르게 된 것.

이에 심은경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해 정말 귀중한 상을 받았다. 아직도 감사하고 기쁘다. 시상식 사회를 맡는 건 처음이라 일본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면서 설렘 가득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근 일본으로 활동지를 옮긴 심은경은 ‘신문기자’ 외에도 ‘블루 아워’ ‘동백정원’ 등에 연달아 출연하며 글로벌 스타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심은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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