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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면' 조여정, 홍수현 살해 범인 전수경 지목

이시연 기자 입력 2021. 01. 27. 22:41 수정 2021. 01. 2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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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조여정이 홍수현을 살해한 범인으로 전수경을 지목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에서는 영부인 윤형숙(전수경 분)과 강여주(조여정 분)가 대화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여주는 과거 유력 차기 대통령 후보자와 백수정(홍수현 분)이 불륜을 저지른 것을 언급하며 백수정을 살해한 사람이 윤형숙이라며 그 근거를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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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KBS 2TV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방송 화면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조여정이 홍수현을 살해한 범인으로 전수경을 지목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에서는 영부인 윤형숙(전수경 분)과 강여주(조여정 분)가 대화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여주는 과거 유력 차기 대통령 후보자와 백수정(홍수현 분)이 불륜을 저지른 것을 언급하며 백수정을 살해한 사람이 윤형숙이라며 그 근거를 이야기했다.

강여주는 ‘백수정 살인 사건’의 담당 형사인 장승철(이시언 분), 안세진(김예원 분), 그리고 어시스트 차수호(김영대 분)가 지켜보는 가운데 새로운 범인을 지목해 눈길을 끌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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