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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온' 임시완, 신세경과 시간 갖기..내내 생각 "보고 싶다"[별별TV]

여도경 인턴기자 입력 2021. 01. 27. 21:53 수정 2021. 01. 28.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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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 온'의 임시완과 신세경이 시간을 가졌지만 계속해서 서로를 떠올렸다.

27일 오후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런 온'에는 기선겸(임시완 분)과 오미주(신세경 분)가 서로 떨어져 지내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기선겸은 오미주와 헤어진 후 오미주 생각을 버리지 못했다.

오미주는 박매이(이봉련 분)와의 대화에 집중하지 못하고 기선겸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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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JTBC 수목드라마 '런 온' 방송화면 캡처

'런 온'의 임시완과 신세경이 시간을 가졌지만 계속해서 서로를 떠올렸다.

27일 오후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런 온'에는 기선겸(임시완 분)과 오미주(신세경 분)가 서로 떨어져 지내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기선겸은 오미주와 헤어진 후 오미주 생각을 버리지 못했다. 기선겸은 "진짜 헤어지자는 건가. 내가 만나는 동안 감정노동을 시킨 건가. 노력을 한다고 했는데 잘 하지를 못했나. 그런 것들이 쌓이고 쌓이다가 아버지 일이 기폭제가 돼서 이렇게 된 건가"라며 계속 중얼거렸다.

오미주도 마찬가지였다. 오미주는 박매이(이봉련 분)와의 대화에 집중하지 못하고 기선겸을 떠올렸다. 과거 오미주는 기선겸에게 "사라지지 마요"라고 말했다. 오미주는 이를 떠올리며 "그래놓고 내가 사라졌네. 찌질이가 아니라 쓰레긴가"라며 혼잣말했다.

이후 기선겸은 오미주를 떠올리며 "보고 싶다"고 되뇌었다. 기선겸은 오미주 집을 찾아갔지만 차마 오미주를 부르지 못했다. 오미주가 박매이와 웃으며 지나가는 것을 보며 "웃고 지내는구나. 다행이다"고 말했지만 표정은 씁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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