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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독립운동가 父, 감옥서 해방 맞으셨다" ('TV는 사랑을 싣고')

입력 2021. 01. 27.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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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독립운동가 아버지를 떠올렸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홍지민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홍지민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7년간 태권도를 했다"라며 "아버지께서 16세에 독립운동 조직에 가입해서 독립운동을 하시다가 감옥에서 해방을 맞이하셨다. 세 딸을 강인하게 키우고 싶어서 태권도를 가르치셨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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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독립운동가 아버지를 떠올렸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홍지민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홍지민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7년간 태권도를 했다"라며 "아버지께서 16세에 독립운동 조직에 가입해서 독립운동을 하시다가 감옥에서 해방을 맞이하셨다. 세 딸을 강인하게 키우고 싶어서 태권도를 가르치셨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체육관 관장이었던 윤광호 씨를 찾고 싶다며 "아버지가 사업을 하시다가 쫄딱 망했다. 학원비가 밀려도 관장님이 스트레스를 안 주셨다. 부모님이 일하러 나가셔서 세 딸을 케어해줄 어른이 없으니까 관장님이 조언을 해주셨다"고 돌이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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