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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되어라' 이루, 정우연 향한 태도 변화 "눈빛이 살아있는 아이"

이슬 입력 2021. 01. 27.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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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연에게 까칠했던 이루의 태도가 변화했다.

2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에서는 매일 '궁궐'에 남아 육수 연습을 하던 영신(정우연 분)을 성찬(이루), 숙정(김혜옥)이 눈여겨 보기 시작했다.

주방에서 나오던 숙정은 성찬에게 "창고에서 죽방멸치를 꺼내서 갖다줘"라며 영신에게 전해달라고 부탁했다.

그 후 성찬은 숙정에게 찾아가 "눈빛이 살아있는 아이다"라며 영신을 좋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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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인턴기자] 정우연에게 까칠했던 이루의 태도가 변화했다.

2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에서는 매일 '궁궐'에 남아 육수 연습을 하던 영신(정우연 분)을 성찬(이루), 숙정(김혜옥)이 눈여겨 보기 시작했다.


주방에서 나오던 숙정은 성찬에게 "창고에서 죽방멸치를 꺼내서 갖다줘"라며 영신에게 전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성찬은 멸치를 가져다 주며 "밤마다 퇴근 안 하고 육수를 내고 있었나. 내가 허락을 해준 적이 없는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이에 영신은 "감히 허락을 해달라고 말씀드릴 엄두가 안 났다"라고 변명했다. 성찬은 "엄두가 안 난다고 보고해야 할 일을 보고하지 않고 어떻게 직장 생활을 하겠다는 거냐"고 까칠하게 답하며 죽방멸치를 건넸다. 영신은 처음 맛보는 죽방멸치의 맛에 웃었다.

그 후 성찬은 숙정에게 찾아가 "눈빛이 살아있는 아이다"라며 영신을 좋게 말했다. 이에 숙정도 "결국 사람이 재산이다. 잘 지켜봐"라며 영신을 눈여겨 봤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C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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