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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 자크 왕자-가브리엘라 공주, 폭풍성장한 남매[포토엔HD]

정유진 입력 2021. 01. 2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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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의 알버트 2세 국왕, 샤를린 왕비, 자크 왕자, 가브리엘라 공주가 1월 26일(현지시간) 모나코에서 열린 생트 데보트 행사에 참석했다.

한편 수영선수 출신 샤를린 그리말디 왕비는 알베르 2세 모나코 국왕과 결혼해 2014년 이란성 쌍둥이 남매 가브리엘라 공주와 자크 왕자를 낳았다.

알베르 2세는 미국의 유명 영화배우 출신인 그레이스 켈리 왕비의 아들로 국내에 잘 알려진 알베르 2세는 지난 3월 코로나19에 감염됐다가 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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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정유진 기자]

모나코의 알버트 2세 국왕, 샤를린 왕비, 자크 왕자, 가브리엘라 공주가 1월 26일(현지시간) 모나코에서 열린 생트 데보트 행사에 참석했다.

한편 수영선수 출신 샤를린 그리말디 왕비는 알베르 2세 모나코 국왕과 결혼해 2014년 이란성 쌍둥이 남매 가브리엘라 공주와 자크 왕자를 낳았다. 알베르 2세는 미국의 유명 영화배우 출신인 그레이스 켈리 왕비의 아들로 국내에 잘 알려진 알베르 2세는 지난 3월 코로나19에 감염됐다가 완치했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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