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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호랑이 마스터 박선주 귀환, 현장 얼어붙게 만든 매운맛 독설

박수인 입력 2021. 01. 2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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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마스터' 박선주가 더 냉혹하고 강력해져 돌아왔다.

무엇보다 2주 만에 다시 마스터석에 모습을 드러낸 '호랑이 마스터' 박선주는 더욱 아찔하고 강력해진 '매운맛 독설'을 장착해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과연 박선주를 능가하는 또 한 명의 '저승사자 마스터'는 누구일지 충격과 전율이 가득했던 '팀메들리전'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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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호랑이 마스터' 박선주가 더 냉혹하고 강력해져 돌아왔다.

1월 28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2’ 7회에서는 본선 제 3라운드 1차전인 ‘팀 메들리전’ 대결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며 막강 전개를 이어간다. 이번 본선 3라운드는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이자, 1위 팀만이 전원 생존하는 또 다른 팀대 팀 데스매치인 만큼 참가자들 전원 팀 구성부터 선곡, 퍼포먼스에 이르기까지 전방위로 분투를 떨치며 어느 때보다 신중하게 무대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2주 만에 다시 마스터석에 모습을 드러낸 ‘호랑이 마스터’ 박선주는 더욱 아찔하고 강력해진 ‘매운맛 독설’을 장착해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박선주는 이번 시즌 최강 우승 후보로 꼽히며 극찬을 받은 한 참가자를 지목하더니 “기대가 너무 컸는지 모르겠지만, 무대를 볼 때마다 갈 곳을 못 정하는 느낌이다. 지금 모습을 바꾸지 못하면 여기가 마지막 무대가 될 것 같다”는 역대급 혹평을 내놔 현장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또한 “왜 아직도 이 무대가 본인 무대 같지 않죠?”, “본인 옷을 제대로 못 찾은 느낌이다” 등 가차 없는 독설로 참가자들을 벌벌 떨게 만들었다.

그런가하면 박선주는 ‘노필터 독설’만큼이나 칭찬도 화끈하게 하는 단짠 매력을 발산해 폭소를 자아냈다. ‘팀메들리전’ 내내 동분서주하며 그야말로 혼신을 쏟아낸 한 참가자를 향해 대뜸 “사랑해요”라고 외치더니, “뭐라 말 할 필요도 없을 만큼, 너무나 훌륭했다”는 칭찬 연설로 마스터와 참가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던 것. 호랑이 마스터 박선주의 마음을 사로잡아 ‘최애 멤버’로 등극한 참가자는 누구일지, 참가자가 선보인 무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팀메들리전’에는 전 시즌을 통틀어 가장 낮은 마스터 점수가 나와 또 한 번 모두를 충격 속으로 몰아넣었던 상황. 박선주는 최저점이 발표될 때 마다 자신을 향해 쏟아지는 시선을 향해 “나 아니야”라고 손사래를 치더니, “여기 나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 있다”고 말해 긴장 모드를 가동시켰다. 과연 박선주를 능가하는 또 한 명의 ‘저승사자 마스터’는 누구일지 충격과 전율이 가득했던 ‘팀메들리전’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작진은 “아찔한 매운맛 독설로 돌아온 박선주가 경연 내내 참가자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일침과 조언을 전하는 맹활약을 펼쳤다”며 “또 다른 데스매치 무대인 본선 3라운드에서 참가자들이 선보이는 사생결단 무대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28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TV CHOSUN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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