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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민 "등록금 버느라 일용직하다 손가락 다쳐 안 펴져"(불청)[어제TV]

유경상 입력 2021. 01. 27.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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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민이 손가락을 다쳤다고 털어놨다.

1월 2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새친구 최창민은 불편하게 밥을 먹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식사시간 최창민은 왼손을 어색하게 두고 식사했고 강경헌이 "손가락이 불편해요?"라고 묻자 최창민은 "다쳤어요 어렸을 때. 일하다가. 일용직하다가 다쳐서 안 펴져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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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민이 손가락을 다쳤다고 털어놨다.

1월 2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새친구 최창민은 불편하게 밥을 먹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방송에서 청춘들은 아침식사 당번과 일출을 벌칙으로 걸고 빙고 게임을 했다. 연인끼리 할 수 있는 일, 신혼여행지로 가고 싶은 나라를 주제로 빙고 게임 결과 아침식사 당번은 김광규, 강경헌, 안혜경이 낙점됐다. 최성국, 박선영, 이연수, 김도균은 새해 첫 일출을 보러 가게 됐다.

그날 밤 박선영은 여자 방에 사람이 많아 최성국 옆에서 잠들며 영국부부 케미를 보였다. 최성국은 “박선영이 자다가 내 팔베개로 파고들면 어떻게 하냐”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박선영과 서로를 자연스럽게 챙겨주는 진짜 오래된 부부 같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 날 아침 최성국, 박선영, 이연수, 김도균이 해돋이를 보러 간 사이 김광규, 강경헌, 안혜경은 시래깃국에 누룽지, 무말랭이, 달걀말이 등을 만들며 아침식사를 준비했다. 지난 밤 피곤했는지 금세 잠들어 코를 골았던 최창민은 일찍 일어나 아침준비를 함께 했다. 김광규는 강경헌의 숨소리를 놀리며 장난쳤고, 최창민은 “역시 봄팀이 생기가 돈다”고 말했다.

이어 식사시간 최창민은 왼손을 어색하게 두고 식사했고 강경헌이 “손가락이 불편해요?”라고 묻자 최창민은 “다쳤어요 어렸을 때. 일하다가. 일용직하다가 다쳐서 안 펴져요”라고 답했다. 최창민은 “몰랐는데 그대로 굳어서 안 펴져요. 다친 데 치료를 했어야 했는데. 낫겠지 하고 뒀다가”라고 설명했다.

전날 최창민은 20대 초반에 앨범을 내려다가 회사 측의 문제로 2-3억 대 돈을 사기 당했고, 그 중 급한 돈 일부를 일용직으로 일해 갚은 후 제 운명이 궁금해 명리학을 공부하게 됐다고 말한 상황. 최창민은 손을 다친 시기에 대해서는 그 때는 아니고 “학교 다니면서 등록금 벌다가”라고 밝혔다.

뒤이어 최성국은 “넌 ‘불청’ 오면 방송 보면서 이런 거 해볼까 싶은 거 있었냐. 어제 물어봤어야 했는데 다른 것 묻느라 바빴다”고 물었고, 최창민은 “어제 정신없이 재미있게 빙고 했다. 액땜한 것 같다. 시끄럽게 잘 놀았다”며 영어 안 쓰고 윷놀이를 제안했다.

최민용은 “평상시에 영어 쓰는 사람 없어”라고 말했고, 최창민은 백도, 오케이, 파이팅 등 영어를 금지했다. 이어진 예고편을 통해서는 최민용의 말과는 또 달리 역대급 대환장 윷놀이가 예고되며 웃음을 예약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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