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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 "올해 ♥이필모와 둘째 계획, 딸이면 좋을 듯"(아내의 맛)

서지현 입력 2021. 01. 26.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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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이 둘째 계획을 밝혔다.

1월 2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이필모-서수연 부부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서수연의 친구들은 "둘째 계획이 있냐"며 "어떻게 할 거냐. 마음의 준비와 몸의 준비가 필요하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서수연은 "올해 안에는 계획이 있다"고 긍정적인 대답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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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서수연이 둘째 계획을 밝혔다.

1월 2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이필모-서수연 부부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서수연의 친구들은 "둘째 계획이 있냐"며 "어떻게 할 거냐. 마음의 준비와 몸의 준비가 필요하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서수연은 "올해 안에는 계획이 있다"고 긍정적인 대답을 내놨다.

이를 들은 제이쓴은 "어떤 걸 준비해야 하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휘재는 "몸에 안 좋은걸 멀리하고 이왕이면 산부인과에서 날짜를 받는 게 좋다"고 답했다.

또한 서수연은 "딸이면 좋겠지만 아들이어도 귀여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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