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스포츠조선

[속보] 래퍼 아이언, 25일 사망

정안지 입력 2021. 01. 25. 16:01 수정 2021. 01. 25. 16:06

기사 도구 모음

엠넷 '쇼미더머니 시즌3'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래퍼 아이언이 숨진 채 발견됐다.

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5분께 서울 중구에 있는 한 아파트 화단에서 아이언이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신고했다.

이후 아이언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아이언은 지난해 12월 자신에게 음악을 배우던 10대 소년을 야구방망이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았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엠넷 '쇼미더머니 시즌3'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래퍼 아이언이 숨진 채 발견됐다.

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5분께 서울 중구에 있는 한 아파트 화단에서 아이언이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신고했다.

이후 아이언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아이언은 지난해 12월 자신에게 음악을 배우던 10대 소년을 야구방망이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았다.

또한 2016년에는 대마초 흡연, 2018년에는 전 여자친구와 성관계 도중 자신의 요구에 응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를 내며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고 협박한 혐의(상해 등)로 기소돼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의 형을 받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