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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복팀도 놀란 덕팀의 '5, 4, 3, 2, 1 하우스'

김민정 입력 2021. 01. 25. 00:50 수정 2021. 01. 25.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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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이 김유미, 임성빈 디자이너와 함께 용인시 처인구로 매물을 찾아나섰다.

1월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최근 35년간 하던 사업을 정리한 후 제 2의 인생을 준비하는 아버지와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노홍철은 들어가기도 전부터 "5, 4, 3, 2, 1! 외쳐봐라"라는 주문을 했다.

재미와 실속, 주거에 대한 새로운 접근까지 폭 넓게 담아낼 색다른 예능 프로그램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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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이 김유미, 임성빈 디자이너와 함께 용인시 처인구로 매물을 찾아나섰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최근 35년간 하던 사업을 정리한 후 제 2의 인생을 준비하는 아버지와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타운하우스인 매물은 태봉산이 정면으로 보이는 넓은 마당과 뷰를 갖고 있었다
. 노홍철은 들어가기도 전부터 “5, 4, 3, 2, 1! 외쳐봐라라는 주문을 했다.


카운트다운을 했는데도 아무 일이 안 일어나자 의아해하는 김유미와 임성빈 디자이너에게 노홍철은
곧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세형이 혹시 방이 5개 화장실 4개 이런 거 아니냐라고 하자 노홍철은 눈치 빠르다라고 응수했다.


이 집은 방이
5, 창고가 4, 거실 3, 주방 2개라는 놀라운 공간을 자랑했다. 현관에 들어서면서부터 커다란 창고가 등장하자 붐은 주차해도 되겠다라며 자랑했다.


임성빈 디자이너는
자재가 모두 최고급이라고 하면서 주방 수납장을 보고 제일 좋아하는 브랜드라면서 흥분하기도 했다. 김유미는 편백나무 서까래로 된 3층을 보고 감탄했다.


이 집은 예산이 너무 꽉 찬다는 이유로 덕팀의 선택에서 제외됐다
. 또한, 노홍철이 이 방송을 마지막으로 구해줘! 홈즈를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노윤호가 복팀 인턴 코디로
, 김유미가 덕팀 인턴 코디로 등장했다. 그밖에 김숙, 박나래, 노홍철, 양세형, 장동민, 붐 등이 출연했다.

재미와 실속, 주거에 대한 새로운 접근까지 폭 넓게 담아낼 색다른 예능 프로그램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45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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