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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유노윤호 "실제 취향 모던, 꽃 벽지는 母 위한 인테리어" 효심 감탄

서유나 입력 2021. 01. 24. 23:00 수정 2021. 01. 24.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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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가 실제 취향을 밝히며 감탄을 부르는 효심을 드러냈다.

1월 24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92회에는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인턴 코디로 찾아왔다.

이날 유노윤호는 "오늘만큼은 발품신기 동방신기 유노윤호"라고 자신을 소개, 이번에도 열심히 열정적으로 코디 일을 했냐는 물음에 "해보니까 쉬운 일이 아니더라. 인생에서 중요한 것 세가지가 뭐냐. 진품, 명품, 그리고 발품이있다. 발품이 안 되면 반품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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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유노윤호가 실제 취향을 밝히며 감탄을 부르는 효심을 드러냈다.

1월 24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92회에는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인턴 코디로 찾아왔다.

이날 유노윤호는 "오늘만큼은 발품신기 동방신기 유노윤호"라고 자신을 소개, 이번에도 열심히 열정적으로 코디 일을 했냐는 물음에 "해보니까 쉬운 일이 아니더라. 인생에서 중요한 것 세가지가 뭐냐. 진품, 명품, 그리고 발품이있다. 발품이 안 되면 반품이다"고 말했다.

이때 김숙은 한가지 궁금증을 내비쳤다. 지난 번 덕팀 코디로 최강창민이 찾아왔는데, 꽃무늬 벽지를 보곤 유노윤호가 생각난다고 말했다는 것. 김숙은 회장님 스타일이 취향인 게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유노윤호는 "많은 분들께서 오해 하시겠지만 제 취향이 모던이다. 꽃 벽지도 맞는게 저희 어머니께서 꽃벽지를 좋아하신다. 꽃벽지는 어머니방. 혼자 살지만 어머니 가끔 오실때 쓰시라고"라며 "이사를 간다면 제 취향대로 모던을 살리고 싶다. 나중에 꿈을 펼쳐볼까 한다'고 말했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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