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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친한 형 집서 거주.. 형수·조카에 미안해서 독립 결심" (미운 우리 새끼)

차혜린 입력 2021. 01. 24. 22:56 수정 2021. 01. 2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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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박군이 '미우새'의 새로운 아들로 등장했다.

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15년 동안의 군생활을 포기하고 트롯가수가 된 박군이 미우새의 새로운 아들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군은 특전사 출신으로 오래동안 직업 군인을 하다 최근 트로트 가수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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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박군이 '미우새'의 새로운 아들로 등장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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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15년 동안의 군생활을 포기하고 트롯가수가 된 박군이 미우새의 새로운 아들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군은 특전사 출신으로 오래동안 직업 군인을 하다 최근 트로트 가수로 전향했다. 최근에는 '한잔해'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SBS '트롯신이 떴다2'에서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지면서 많은 이들에게 응원을 받았다.

이날 박군은 아침부터 이불을 칼각으로 정리하는 등 직업 군인 출신다운 모습을 보였다. 운동을 마친 박군의 집에 이상민과 오민석이 찾아왔다.

집을 둘러보던 이상민은 "집이 너무 좋은데, 그냥 형이랑 계속 살지 왜 독립 하려고 하냐"고 묻자 박군은 "형님이랑 둘이 사는게 아니라 형수님도 계신다. 올해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조카도 있다"고 말했다.

박군은 "제 퇴근 시간이 일정하지 않으니까 형수님이랑 조카한테 너무 미안했다"며 독입 이유를 털어놨다.

iMBC 차혜린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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