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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문' 조병규, 악귀 이홍내 소환했다 '최광일 코마'

유경상 입력 2021. 01. 24.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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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가 악귀 이홍내를 소환했고, 최광일은 코마 상태로 돌아갔다.

1월 24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16회(마지막회/극본 김새봄/연출 유선동)에서 소문(조병규 분)은 악귀 지청신(이홍내 분)과 결합한 신명휘(최광일 분)를 때려눕히고 소환했다.

추매옥(염혜란 분)은 "너희 엄마 아니다. 엄마 아빠는 네가 구해야 한다"고 소리쳤고, 소문은 겨우 인간 신명휘에게서 악귀 지청신(이홍내 분)을 소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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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가 악귀 이홍내를 소환했고, 최광일은 코마 상태로 돌아갔다.

1월 24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16회(마지막회/극본 김새봄/연출 유선동)에서 소문(조병규 분)은 악귀 지청신(이홍내 분)과 결합한 신명휘(최광일 분)를 때려눕히고 소환했다.

신명휘는 소문의 다리부터 공격했고, 소문은 다리를 다친 채로 신명휘와 맞서 싸웠다. 소문은 신명휘를 소환하려 했고, 신명휘는 “선택해라. 죽은 부모냐. 산 늙은이들이냐”고 소문을 도발했다.

신명휘는 소문의 조부모 하석구(윤주상 분) 장춘옥(이주실 분)을 트럭으로 치려했고, 가모탁(유준상 분), 도하나(김세정 분), 최장물(안석환 분)이 트럭을 막았다. 신명휘는 마지막으로 소문의 모친 문영(손여은 분)의 얼굴로 변해 소문을 또 자극했다.

추매옥(염혜란 분)은 “너희 엄마 아니다. 엄마 아빠는 네가 구해야 한다”고 소리쳤고, 소문은 겨우 인간 신명휘에게서 악귀 지청신(이홍내 분)을 소환했다. 악귀 지청신은 융의 벌을 받게 됐고, 지청신이 빠져나가자 신명휘는 코마 상태로 돌아갔다. (사진=OCN ‘경이로운 소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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