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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박군, "친한 형 집에서 거주..형수님·조카 미안해서 독립 결심"

석훈철 입력 2021. 01. 24. 22:42 수정 2021. 01. 24.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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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석훈철 객원기자]

특전사 출신 트로트 가수 박군이 독립을 결심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새로운 미우새로 등장한 트로트 가수 박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상민과 오민석이 박군의 집을 찾았다. 이상민은 "박군아 그냥 형이랑 같이 살지 왜 독립하려고 해?"라고 물었다. 이에 박군은 "방세가 없다"며 "제가 전역한 시기가 코로나랑 겹쳐서 지금까지 제가 버는 돈이 없다"고 밝혔다.

박군은 "형님이랑 둘이 사는 게 아니라 형수님도 계신다"며 "올해 초등학교 2학년 되는 조카도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제 퇴근 시간이 일정하지 않으니까 형수님이랑 조카한테 너무 미안했다"고 독립 이유를 털어놨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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