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MBC연예

'졌잘싸!' 어쩌다FC, 경인축구회에 0:5 대패..준우승 마무리 (뭉쳐야 찬다)

이주원 입력 2021. 01. 24. 22:36 수정 2021. 01. 24. 22:40

기사 도구 모음

어쩌다FC가 경인축구회에 0:5로 대패하며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2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이하 '뭉찬')에서는 어쩌다FC가 'JTBC배 뭉쳐야 찬다 축구대회'의 결승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어쩌다FC는 앞서 0:11의 스코어로 경인축구회에게 대패한 기록이 있는 만큼 시작부터 잔뜩 긴장한 모습이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어쩌다FC가 경인축구회에 0:5로 대패하며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이하 '뭉찬')에서는 어쩌다FC가 'JTBC배 뭉쳐야 찬다 축구대회'의 결승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경인축구회는 5전 무패를 기록한 강팀 중의 강팀. 어쩌다FC는 앞서 0:11의 스코어로 경인축구회에게 대패한 기록이 있는 만큼 시작부터 잔뜩 긴장한 모습이었다.

경기는 초반부터 페널티킥을 허용하면서부터 중심이 무너졌고, 결국 0:5로 막을 내리게 됐다. 어쩌다FC가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하게 되자 안정환 감독은 "괜찮아요, 괜찮아. 고개 안 숙여도 됩니다"라며 선수들을 위로했고, 김용만은 "1년 반 동안 정말 초고속 성장을 했다"라며 격려했다.

고정운 해설위원은 "제일 중요한 것은 승패도 중요하지만 안 다치고 경기를 마친 것이 중요하다. 우리팀 너무 선전했고 많이 좋아졌다"라고 축하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여홍철은 "이상하게 2등하면 기분이 안 좋고, 3,4위전에서 3위하면 기분이 좋더라"라며 준우승을 하게 된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안 감독은 "결승전을 밟아보는 건, 조기축구회에서도 쉽지 않은 일이다. 그게 저희들에게 우승이라고 본다. 끝났다. 이제 웃자"라며 마지막 화이팅을 외쳤다.

'뭉쳐야 찬다'는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예능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저녁 7시40분에 방송된다.

iMBC 이주원 | 화면캡처 JTBC

저작권자(c)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