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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먹고 가' 문정희, "절친 송윤아의 추천으로 출연했다"

손세현 입력 2021. 01. 24.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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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희가 송윤아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24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더 먹고 가'에서는 배우 문정희가 평창동 산꼭대기 집을 방문했다.

송윤아는 근황에 대해 "허리가 많이 좋아졌다. 마침 병원 가는 중이다. 또 불러주면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MBN '더 먹고 가'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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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손세현 객원기자]

문정희가 송윤아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24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더 먹고 가'에서는 배우 문정희가 평창동 산꼭대기 집을 방문했다.

이날 임지호는 문정희를 위해 도토리묵 한상을 준비했다. 문정희는 맛있게 먹으며 "음식이 약보다 더 강력하다고 믿는 사람이다. 비타민 챙겨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송윤아 선배가 나오지 않았나. 언니가 너무 좋으셨다고 했다. 나보고 추천했다"라고 말한 뒤 송윤아와의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네 사람은 송윤아와 오랜만에 인사를 나누며 추억을 회상했다.

송윤아는 근황에 대해 "허리가 많이 좋아졌다. 마침 병원 가는 중이다. 또 불러주면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임지호는 "허리 건강해져서 또 놀러 와라"라고 덕담을 건넸다.

한편, MBN ‘더 먹고 가’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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