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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도전 종국벨→선물 룰렛..김종국 위한 '대상 축하연'[★밤TView]

이종환 인턴기자 입력 2021. 01. 24.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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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종국이 쑥스러워하며 동생들의 축하를 받았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연예대상을 수상한 김종국을 축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국은 SBS 연예대상 수상을 기념해 허경환, 지석진, 하하, 남창희와 축하 자리를 가졌다.

김종국이 자리에 앉자 본격적인 '대상 축하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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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종환 인턴기자]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미우새' 김종국이 쑥스러워하며 동생들의 축하를 받았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연예대상을 수상한 김종국을 축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국은 SBS 연예대상 수상을 기념해 허경환, 지석진, 하하, 남창희와 축하 자리를 가졌다. 남창희의 집에는 김종국을 위한 레드카펫은 물론, 축하 화환과 화려한 의자까지 준비되어 있어 김종국을 쑥스럽게 했다.

김종국이 자리에 앉자 본격적인 '대상 축하연'이 펼쳐졌다. 쑥스러워하는 김종국과 달리, 하하의 진행으로 '대상 장면 다시보기', '남창희의 축하공연'까지 축하연은 절정을 향해 갔다. 김종국은 "나는 이 장면을 상 받고 처음 본다"라며 민망해 했다.

이어지는 '도전 종국벨'에서는 '종국찬가'가 펼쳐졌다. 김종국의 태몽을 맞히라는 문제에 하하는 "하늘에서 내려온 알이 갈라지며 용과 호랑이가 반기는 모습으로 김종국이 태어났다"며 기립박수를 유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장면에 김종국母는 "딸 태몽처럼 복숭아를 딴 게 태몽이다"라고 밝혔다.

지석진은 "코로나 시국 탓에 김종국이 제대로 쏘지 못했다"며 김종국의 선물을 걸고 룰렛 게임을 제안했다. 허경환은 '내 닭 먹기'를, 지석진은 인테리어를, 남창희는 3000cc 차를, 하하는 120평 아파트를 걸었다. 룰렛 결과로 허경환의 '내 닭 먹기'가 걸리며 김종국은 "제일 싼게 걸렸다"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한편 돌싱포맨(탁재훈, 이상민, 김준호, 임원희)는 새해를 맞아 임원희의 집에 모였다. 지난 연예대상에서 '신스틸러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던 탁재훈은 "사람들이 무슨 상인지 궁금해서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미우새 반고정' 탁재훈과 김준호는 '미우새 고정 멤버'로의 욕망을 드러냈다. 김준호는 "회비를 5만원씩 걷겠다. 이거 하면 고정되는 거다"라고 말했지만, 탁재훈은 "난 이미 고정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임원희는 12월말이 생일인 김준호를 위해 미역국과 생일케이크까지 준비하며 분위기를 내보려 애썼다. 하지만 외로운 남자들의 모임답게 금세 이야기소재가 떨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배우 차인표가 스페셜MC로 출연해 "사랑의 유효기간은 두 사람 모두 눈 감을 때까지"라고 말하는 등 아내 신애라를 향한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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