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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신봉선, 전유성과 엮는 최양락에 "개그계의 은교냐" 버럭

김명미 입력 2021. 01. 24.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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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이 최양락에게 버럭했다.

1월 24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개그맨 신봉선이 출연했다.

이날 신봉선은 "'1호가'를 보면서 개그맨과 결혼 생각을 해봤냐"는 질문에 "해봤다. 여자 선배님들이 너무 멋지다. 생활력도 좋고, 일과 가정을 함께 꾸리는 모습이 멋지다"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은 "신봉선 씨가 겸손 모드로 말하지만, 개그계에서 염문 좀 뿌리던 분이다"고 말했고, 김지혜 역시 "류근지, 김영철, 김기리"라며 개그맨들의 이름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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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신봉선이 최양락에게 버럭했다.

1월 24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개그맨 신봉선이 출연했다.

이날 신봉선은 "'1호가'를 보면서 개그맨과 결혼 생각을 해봤냐"는 질문에 "해봤다. 여자 선배님들이 너무 멋지다. 생활력도 좋고, 일과 가정을 함께 꾸리는 모습이 멋지다"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은 "신봉선 씨가 겸손 모드로 말하지만, 개그계에서 염문 좀 뿌리던 분이다"고 말했고, 김지혜 역시 "류근지, 김영철, 김기리"라며 개그맨들의 이름을 언급했다. 또 박준형은 "류근지랑 어울린다"며 거들었다.

그때 최양락은 "전유성도 있다"고 농담했고, 신봉선은 "개그계의 은교냐"며 버럭하더니 "이럴 때 하는 이야기가 있다. 뭐라 처 씨부리쌌노"라고 일침을 가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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