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OSEN

문정희 "♥︎남편, 지진희 닮은꼴..MBA 받았다"('더 먹고 가')

김보라 입력 2021. 01. 24. 22:11

기사 도구 모음

 배우 문정희가 남편에 대해 "제 눈에 예쁜 사람"이라고 자랑했다.

문정희는 24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더 먹고 가'에 게스트로 출연해 "남편의 키도 크다"라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문정희는 "제가 남편과 취미가 비슷하다"며 "남편은 원래 회사원인데 (취미로) 저는 춤을 추고 남편은 살사 전문 DJ"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닮은꼴이라기보다) 그냥 제 눈에만 예쁜 사람이다"라고 답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OSEN=김보라 기자] 배우 문정희가 남편에 대해 “제 눈에 예쁜 사람”이라고 자랑했다.

문정희는 24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더 먹고 가’에 게스트로 출연해 “남편의 키도 크다”라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문정희는 “제가 남편과 취미가 비슷하다”며 “남편은 원래 회사원인데 (취미로) 저는 춤을 추고 남편은 살사 전문 DJ”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남편이 MBA 경영수업을 받았다”고 전하기도.

이에 강호동과 황제성이 “지진희 닮은꼴이라고 하던데”라고 묻자, “지진희 닮은꼴이라는 얘기를 듣긴 했다”며 부끄럽게 웃었다.

그러면서 “(닮은꼴이라기보다) 그냥 제 눈에만 예쁜 사람이다”라고 답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더 먹고 가'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