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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희 "과거 '강심장'서 춤만 추고 가, 마음에 상처 입었다"(더먹고가)

박정민 입력 2021. 01. 24.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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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정희가 예능 '강심장' 출연 후 마음에 상처를 입었다고 밝혔다.

1월 24일 방송된 MBN '더 먹고 가'에서는 게스트로 문정희가 출연했다.

문정희는 "강호동 씨는 예전에 강심장으로 뵌 적이 있다"고 말했고, 강호동은 "그때 댄스가 인상 깊었다"고 웃었다.

이를 들은 문정희는 "토크를 못했다. 춤만 추고 가서 마음에 내상이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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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배우 문정희가 예능 '강심장' 출연 후 마음에 상처를 입었다고 밝혔다.

1월 24일 방송된 MBN '더 먹고 가'에서는 게스트로 문정희가 출연했다.

문정희는 "강호동 씨는 예전에 강심장으로 뵌 적이 있다"고 말했고, 강호동은 "그때 댄스가 인상 깊었다"고 웃었다. 이를 들은 문정희는 "토크를 못했다. 춤만 추고 가서 마음에 내상이 있었다"고 말했다.

강호동은 "정희 씨가 나에 대한 안 좋은 추억이 있었어도 나는 정희 씨를 계속 추적하고 있었다"며 남다른 연기력을 칭찬했다. 특히 황제성은 즉석에서 영화 '연가시' 속 문정희 연기를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N '더 먹고 가'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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