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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차인표 "TV에서 김종국 보면 폭풍 운동..동기부여된다"[별별TV]

이종환 인턴기자 입력 2021. 01. 24.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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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차인표가 김종국의 근육을 칭찬했다.

이날 차인표는 스튜디오에서 모(母)벤져스와 인사를 나누며 "이제는 종국이에게 근육맨 이미지를 물려줬다"고 말했다.

차인표는 32년째 한결같이 유지하는 근육질 몸에 대해 "TV에서 종국이같은 사람이 나오면 운동한다. 서로가 서로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셈"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전까지 군웅할거였다면, 김종국이 근육맨 이미지를 다 평정한 셈이다"라고 평가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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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종환 인턴기자]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미우새' 차인표가 김종국의 근육을 칭찬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차인표가 스페셜 MC로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인표는 스튜디오에서 모(母)벤져스와 인사를 나누며 "이제는 종국이에게 근육맨 이미지를 물려줬다"고 말했다. 하지만 2001년에 찍은 사진과 2019년에 찍은 사진이 공개되며 변하지 않은 근육질 몸을 자랑했다.

차인표는 32년째 한결같이 유지하는 근육질 몸에 대해 "TV에서 종국이같은 사람이 나오면 운동한다. 서로가 서로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셈"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전까지 군웅할거였다면, 김종국이 근육맨 이미지를 다 평정한 셈이다"라고 평가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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