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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차인표, "신애라에 1일 5-6회 사랑한다고 말해..아내 답변은 '나두'"

김효정 입력 2021. 01. 24. 21:33 수정 2021. 01. 2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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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가 다시 태어나면 아내와 다시 결혼할지에 대한 답을 공개했다.

서장훈은 "신애라 씨 출연 당시 차인표 씨가 하루에 사랑한다는 말을 다섯 번 정도 한다고 했다. 요즘도 그러냐"라고 물었다.

이어 차인표는 "그런데 거기에 아내는 답장으로 항상 '나두'라고 한다. 아내가 제일 잘하는 말이 '나두', '어지르지 마'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이날 차인표는 다시 태어나도 아내와 다시 결혼하고 싶냐는 질문에 한참을 고민하다 답변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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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차인표가 다시 태어나면 아내와 다시 결혼할지에 대한 답을 공개했다.

24일에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차인표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모벤져스는 차인표를 향해 "너무 멋있다. 잘생겼다. 근사하다" 등의 덕담을 건넸다. 이에 신동엽은 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 안에'를 통해 차인표가 신드롬급 인기를 얻었던 것을 언급했다.

또한 그는 "대한민국 남편들의 공공의 적, 아내밖에 모르는 아내 바보이기도 하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신동엽은 앞서 출연했던 아내 신애라가 '미우새' 출연을 두고 어떤 이야기를 해줬는지 물었다.

이에 차인표는 "어머님들이 너무 잘해주셔서 편하다고. 조명 카메라팀이 잘해서 얼굴이 잘 나온다고 하더라. 그래서 기대하고 나왔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서장훈은 "신애라 씨 출연 당시 차인표 씨가 하루에 사랑한다는 말을 다섯 번 정도 한다고 했다. 요즘도 그러냐"라고 물었다. 이에 차인표는 "요즘도 1일 5회 정도, 대여섯 번씩은 하는 것 같다"라며 일이 있을 때는 밖에서 전화로 사랑한다는 말을 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사랑한다는 말을 하는 이유가 내가 안 하면 누가 해주겠냐"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차인표는 "그런데 거기에 아내는 답장으로 항상 '나두'라고 한다. 아내가 제일 잘하는 말이 '나두', '어지르지 마'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이날 차인표는 다시 태어나도 아내와 다시 결혼하고 싶냐는 질문에 한참을 고민하다 답변을 공개했다. 그는 "저는 기독교인이라서 다시 태어나는 걸 믿지 않는다. 다시 안 태어난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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