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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차인표 "♥신애라에 1일 5 사랑 고백, 답장은 '나도'"

서지현 입력 2021. 01. 24.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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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가 아내 신애라를 향한 애정을 밝혔다.

이날 차인표는 "신애라 씨가 저번에 나왔을 때 어머님들이 너무 푸근하게 잘해주셔서 편하다고 했다"며 "조명팀이랑 카메라팀도 너무 잘해서 얼굴이 잘 나온다길래 기대하고 나왔다"고 웃음을 보였다.

이와 함께 MC 서장훈은 "신애라 씨가 출연했을 때 차인표 씨가 하루에 '사랑한다'는 말을 5번 이상 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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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차인표가 아내 신애라를 향한 애정을 밝혔다.

1월 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차인표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차인표는 "신애라 씨가 저번에 나왔을 때 어머님들이 너무 푸근하게 잘해주셔서 편하다고 했다"며 "조명팀이랑 카메라팀도 너무 잘해서 얼굴이 잘 나온다길래 기대하고 나왔다"고 웃음을 보였다.

이와 함께 MC 서장훈은 "신애라 씨가 출연했을 때 차인표 씨가 하루에 '사랑한다'는 말을 5번 이상 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차인표는 "1일 5번 정도 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나갈 때, 들어올 때, 식후에 한 번씩 하고 밖에 있을 땐 전화로 한다"며 "사랑한다는 말을 제가 안 하면 누가 하겠냐. 답장은 '나도'라고 온다. 제일 많이 하는 얘기 중 하나는 '나도' '어지르지 마' 등이 있다"고 답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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