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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베스트 트로트 상.."오래 기억에 남을 것" ['2020 APAN 어워즈']

입력 2021. 01. 24.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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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민호가 '2020 APAN AWARDS'에서 베스트 트로트 상을 수상했다.

가수 김종국과 배우 전소민이 MC를 맡아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다.

이날 장민호는 "에이판 초이스 베스트 K트로트 상을 받게 됐다. 감사하다. 작년 한 해 여러분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아 더욱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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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가수 장민호가 '2020 APAN AWARDS'에서 베스트 트로트 상을 수상했다.

24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020 APAN MUSIC AWARDS'가 개최됐다. 가수 김종국과 배우 전소민이 MC를 맡아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다.

이날 장민호는 "에이판 초이스 베스트 K트로트 상을 받게 됐다. 감사하다. 작년 한 해 여러분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아 더욱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동시에 "앞으로 더 큰 감동과 즐거움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가수가 되겠다. 이 상이 오래 기억 남을 것 같다. 항상 한결같은 응원으로 힘 주시는 민트 가족 여러분 감사드린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팬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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