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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연정훈 "마지막 키스? 한달 전"

정한별 입력 2021. 01. 24.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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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이 키스에 대해 이야기했다.

같은 질문을 받은 연정훈은 "한 달 전"이라고 답했다.

김종민은 그에게 "누구랑 한 거냐"고 물었고, 연정훈은 당황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연정훈은 이어 "미혼인 사람들은 결혼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을 수 있다. 그런데 해보면 별 거 아니다. 최강자는 육아다. 내 시간과 아내의 시간을 모두 아이에게 쏟다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던 순간들이 중요하게 느껴진다. 매 순간 집중하게 된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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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이 KBS2 '1박 2일 시즌4'에서 김종민의 질문을 듣고 당황했다. 방송 캡처

연정훈이 키스에 대해 이야기했다.

24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출연진이 음료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라비는 김종민에게 마지막 키스가 언제인지 물었다. 김종민은 "솔직히 기억이 안 난다"고 털어놨다. 같은 질문을 받은 연정훈은 "한 달 전"이라고 답했다. 김종민은 그에게 "누구랑 한 거냐"고 물었고, 연정훈은 당황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연정훈은 이어 "미혼인 사람들은 결혼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을 수 있다. 그런데 해보면 별 거 아니다. 최강자는 육아다. 내 시간과 아내의 시간을 모두 아이에게 쏟다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던 순간들이 중요하게 느껴진다. 매 순간 집중하게 된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연정훈은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가지면 인생의 무료한 부분들을 다시 즐길 수 있게 된다"며 멤버들에게 결혼을 추천했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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